차문화 치유, 테라피/차문화치유와 힐링

꽃길만 걷자

긴 봄 2025. 9. 24. 16:39

많이 아프던 니가 흥분한 목소리로 전화를 해 왔다.

드뎌 졸업을 하게 됐단다.

축하를 해 주며 

이제는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살자고 해 주었다.

서로에게 그리고

변산제다의 차밭에서

꽃길을 걷는 사람들을 보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