많이 아프던 니가 흥분한 목소리로 전화를 해 왔다.
드뎌 졸업을 하게 됐단다.
축하를 해 주며
이제는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살자고 해 주었다.
서로에게 그리고
변산제다의 차밭에서
꽃길을 걷는 사람들을 보았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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